팬 토론장

제주 유나이티드와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진정한 12번째 오렌지들

팬 토론장
절이 싫어 중이 떠납니다.
김*원   /   2019-07-07 오후 7:54:24 조회 : 404
2013년부터 참 홈, 원정 경기 많이 다니면서 응원했고 제 청춘의 일부분이였던 제주 유나이티드 서포터즈 활동을

오늘부터 관두겠습니다.

단장님 사퇴전까진 홈경기 찾지 않겠다고 다짐한지 60일차입니다.

홈경기 찾고 있지 않았으니 저같은 사람 한명 없다고 손해는 아니겠지요, 뭐 연간회원권 살 사람 1명 줄었다고 티나는 것도 아니니까요.

아무리 못 이겨도 이정도 까진 아니였는데 소통없는 구단, 예의없는 구단과는 할 말이 없으며 오늘 최윤겸 감독 인터뷰 보며 정이 확 떨어졌네요.

"누구나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

예, 그런 인식인데 어느 선수가 애정 갖고 뛰겠습니까...

떠나는 선수가 구단에 이 악물고 복수하겠다는 이야기 이제 이해 되네요.

떠나면 떠나는 것이지 여기 구단에 왜 글 싸지르냐 하신다면 제 열정이 아쉬워서 남깁니다.

감독 총알맞이 시키고 도망치는 구단 프론트 여러분

잘먹고 잘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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