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토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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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석 2층 통천(구단로고, 모기업)으로 가리는건 어떨까요?
김*혁   /   2019-05-22 오전 12:10:17 조회 : 839
현재 구장 수용인원이 약 3만석
2층 제외하면 약 2만 2천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평균유료관중이 약 3700명인데 W석 2층에 가시는 분들은 극소수지 않나 싶습니다
타구단 전북, 수원처럼 구장이 최대한 차보이는 시각적 효과가 있어야 팬분들이 더욱 찾아올 것 같습니다

이번시즌 핫한 대구를 보면 약 12,400석에 평관이 1만 이상이라 거의 꽉찬 느낌에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물론 통천비용이 적진 않겠지만 W석 2층에 통천(오렌지 계열추천)을 하게 되면 전보단 확실히 덜 비어보이고 응집되어보여 관중들이 조금이나마 증가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유나이티드 화이팅 입니다!

운*자
안녕하세요?
제주유나이티드 마케팅팀 입니다.

우선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우리 구단은 ENS석 상단 1칸을 덮는 통천 활용을 진행하였었습니다. 텅빈 관중석 느낌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주황으로 물들이는 경기장 브랜딩을 통해 좀 더 홈경기 다움을 표현하고자 함 입니다. 이번 월드컵경기장 재개장에 맞춰 다시 진행할 예정 입니다.
기존 현수막 재질 보다 더 오래가는 재질을 활용하여, 올 시즌 내내 설치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W석 2층 통천 설치는 예정에 없습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비용 입니다. W석 2층을 통천으로 다 덮으려하면 생각보다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2층 전체를 덮어 얻는 효과 (앞서 말씀해 주셨던 시각적 효과) 에 비해 과대하게 큰 금액 입니다.
2. 위치 입니다. 통천의 설치 이유는 경기장에 방문하시는 팬들에게 좀 더 컴팩트하게 보이기 위함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디어(TV등)에 노출되는 곳에 관중들이 많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얻기 위함입니다. 이에 중계 카메라에 잡히는 ENS석에 상단을 통천으로 덮어 관중들을 좀 더 아래로 내려 앉게 하고, 꽉 차보이는 효과를 얻으려 합니다. 이에 반해 W석은 카메라 노출이 되지 않는 구역으로 경기장에 방문한 관중들이 느끼는 시각적 효과 외 장점이 없어 앞서 언급한 비용 투자가 가능한 사업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항상 우리 구단에 관심 가져주셔 대단히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2 오전 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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