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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저력 보여주고파"
관*자   /   2018-04-16 조회 : 818


아시아 무대에서 아쉽게 퇴장하는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 조성환 감독이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제주는 17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6차전에서 부리람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1승 4패 승점 3점으로 이날 경기의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황이다.

조성환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먼저 제주와 K리그 팬들에게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 남은 홈 경기인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22일 전북과의 홈 경기를 앞둔 조성환 감독은 이날 경기서 신인 정태욱을 비롯해 그동안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선수들을 대거 활용하면서 로테이션 운용을 가져갈 예정이다.

조성환 감독은 "리그가 중요하기 때문에 체력적 안배가 필요하다. 그동안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들에게 K리그에 적응할 수 있는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무대에서 많은 걸 배웠다는 조성환 감독은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고 싶다. 한 시즌 동안 다 좋을 수 없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선수들의 응집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라고 말했다.

ACL 무대를 통해 제주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정태욱은 "ACL 엔트리에 포함돼 기쁘다. 감독님이 항상 동기부여를 해주신다. 기회를 줬을 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한
울 조성환감독님~ 믿습니다~~
화이팅~!

2018-04-17 오전 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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