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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영플레이어상 이동률, U-23 대표팀 첫 발탁...강윤성과 함께 전훈 참가
관*자   /   2021-01-06 조회 : 217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기대주 이동률과 강윤성이 23세 이하(U-23) 대표팀 전지훈련 소집 명단에 포함되었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U-23 대표팀 전지훈련 명단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월 부터 강원도 강릉에서 전지훈련(1월 11일~1월 19일)을 시작하며, 이후 제주도로 장소를 이동해 2차 훈련(1월 19일~2월 2일)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해 여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을 위한 담금질이다. 제주에서는 이동률과 강윤성이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동률은 U-23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됐다. 불과 만 20세의 나이에도 U-23 대표팀에 발탁됐다는 것은 이동률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사실이다. 제주 유스팀 출신으로 프로 2년차인 지난해 K리그2 14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쥐었다. 가장 큰 장점은 스피드다. 2017 U-18 챔피언십에서 33.18km/h의 압도적인 속도를 기록할 정도로 스피드에 일가견이 있다.

 

강윤성은 그동안 U-23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됐다. 올해 프로통산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으며 K리그2 21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제주에서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지만 U-23 대표팀에서는 측면 수비수로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태국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참가해 우승과 함께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10월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A대표팀)과의 스페셜매치에도 참가했다.

 

이동률은 "올림픽 대표팀(U-23대표팀)에 첫 발탁되어 영광이다. 당연히 올림픽 출전도 하고 싶지만, 뛰어난 형들이 많기 때문에 욕심부리지 않고 많은 것을 보고 배워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강윤성은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대표팀에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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