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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남은 5경기, 잘 준비하겠다"
관리자   /   2017-10-08 조회 : 384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조성환 감독이 전북 현대전 패배를 잊고 다시 심기일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주는 8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에 0-1로 패했다. 제주는 이날 패배로 최근 12경기 연속 무패(8승 4무)를 아쉽게 마감했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지만 팬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은 5경기에서는 모든 팀들이 경기력이 아니라 실수 때문에 무너질 수 있다. 오늘의 경기를 교훈삼아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선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