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제주, 태국 2부팀 나란히 3-1로 연파...연습경기 3연승
관*자   /   2019-01-31 조회 : 288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태국 2부리그 팀을 연파하며 연습경기 3연승을 질주했다.

 

제주는 지난 11일 태국 촌부리로 이동해 조직력 다지기와 강도 높은 체력 훈련에 초점을 두고 성공의 예열을 가하고 있다.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4일 대한민국 U-22 대표팀과의 첫 연습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데 이어 30일에는 태국 파타나 골프 리조트에서 두 차례 실전테스트를 거쳤다. 상대는 태국 2부리그 팀인 Rayong FC와 Royal Thai Navy FC.

 

Rayong FC와의 경기에서는 황성민, 김승우, 김영옥, 김동우, 최현태, 김성주, 이동수, 이동희, 이은범, 서진수, 임찬울 등 신구 조화를 이룬 선발라인업을 가동했다.

 

전반 8분 이은범의 선제골(도움 최현태)로 기선을 제압한 제주는 전반 30분 임찬울(도움 이동수)과 후반 22분 이동수(도움 임찬울)의 연속골로 3-1로 승리했다. 멀티골을 합작한 이동수와 임찬울의 호흡이 돋보였다.

 

이어진 Royal Thai Navy FC와의 맞대결에서는 이창근, 강윤성, 알렉스, 권한진, 박진포, 권순형, 이창민, 아길라르, 김호남, 마그노, 찌아구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선발로 나섰다.

 

전반 3분 만에 김호남의 선제골(도움 이창민)로 기세를 올린 제주는 전반 22분 찌아구와 후반2분 김호남의 연속골(도움 권순형)로 3-1 승리를 장식했다. 김호남은 멀티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했다.

 

경기 후 조성환 감독은 "멀티골을 터트린 김호남을 비롯해 이적생과 신인들이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기존 선수들과의 시너지까지 계속 더해진다면 팀 전력이 더욱 상승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제주는 다음달 2일 대한민국 U-22 대표팀과의 마지막 연습경기를 가지고 3일 태국 촌부리를 떠나 입국할 예정이다. 이후 2월 11일부터 2월 18일까지는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지역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