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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싸운 제주, 전북 원정서 2-2 무승부
관*자   /   2019-07-31 조회 : 22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전북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는 31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제주는 제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마그노와 서진수가 투톱으로 출전했고 윤일록과 남준재가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이창민과 권순형이 중앙에 배치됐다. 포백은 정우재-알렉스-최규백-박진포로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새롭게 영입한 오승훈이 꼈다.

경기 시작은 쉽지 않았다. 전반 19분 박진포가 부상으로 강윤성과 교체 아웃된 데 이어 전반 26분 자책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게다가 전반 33분에는 알렉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김원일과 교체 아웃됐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38분 윤일록이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7분 손준호에게 실점을 내줬지만 후반 27분 상대 수비수 김진수의 볼처리 미숙을 틈타 남준재가 또 다시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후 제주는 교체 투입된 오사구오나를 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전북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는 31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날 제주는 제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마그노와 서진수가 투톱으로 출전했고 윤일록과 남준재가 측면 공격수로 나섰다. 이창민과 권순형이 중앙에 배치됐다. 포백은 정우재-알렉스-최규백-박진포로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새롭게 영입한 오승훈이 꼈다.
경기 시작은 쉽지 않았다. 전반 19분 박진포가 부상으로 강윤성과 교체 아웃된 데 이어 전반 26분 자책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게다가 전반 33분에는 알렉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김원일과 교체 아웃됐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38분 윤일록이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7분 손준호에게 실점을 내줬지만 후반 27분 상대 수비수 김진수의 볼처리 미숙을 틈타 남준재가 또 다시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후 제주는 교체 투입된 오사구오나를 중심으로 공세에 나섰다. 전북의 막판 공격도 거셌지만 오승훈 골키퍼의 선방쇼가 더욱 빛났다. 결국 이날 경기는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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