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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울산에 0-5 패배
관*자   /   2019-08-03 조회 : 249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울산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했다.

제주는 3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0-5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홈팀 제주는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선수 기용에 있어 변화를 가져갔다. 오사구오나와 아길라르가 투톱으로 나섰다. 좌우 측면에 윤일록과 임상협을, 중원에 이창민과 최현태를 기용했다. 포백은 정우재, 최규백, 김대호, 강윤성으로 구축했고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경기 초반 탐색전이 펼쳐졌다. 제주는 풀백 김대호를 중앙 수비수로 기용하며 울산의 스피드를 제어하는 데 주력했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5분 김인성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실점을 내준 제주는 최근 4경기 연속골(6골)의 주인공 윤일록을 중심으로 공격의 수위를 높였다.

윤일록은 전반 30분 감각적인 오른발 아웃사이드 슈팅을 선보였지만 김승규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하지만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운 오사구오나의 제공권까지 서서히 유효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경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하지만 제주는 후반 5분 강민수에게 실점을 내줬다. 이에 제주는 후반 6분 임상협과 마그노를 맞바꾸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후반 15분과 17분 연속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제주는 후반 16분 아길라르를 빼고 남준재를 기용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후반 27분에는 최현태와 이동수를 맞바꾸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후반 32분 주니오에게 또 다시 추가 실점을 내준 제주는 후반 43분 역습 상황에서 윤일록의 오른발 슈팅이 무위에 그치며 분루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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