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제주, 상주에 1-4 역전패...오사구오나 데뷔골
관*자   /   2019-08-10 조회 : 163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상주 상무와의 맞대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제주는 1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5라운드 상주와의 홈 경기에서 오사구오나가 데뷔골을 기록했지만 1-4로 패했다.





제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서진수와 오사구오나가 최전방에 위치했고 윤일록, 권순형, 이동희, 남준재가 2선을 구성했다. 정우재, 김동우, 최규백, 박진포가 포백을 형성했고 오승훈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제주는 초반부터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이며 상대에게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전반 7분 제주는 권순형의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반격했으나 최규백의 발에 닿지 않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17분 제주가 기선을 제압했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상주 수비를 맞고 골문으로 향했다. 역동작에 걸린 윤보상 골키퍼가 손끝으로 막아냈지만 오사구오나가 밀어 넣으며 데뷔골을 터뜨렸다. 오사구오나의 집중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31분과 43분 강상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제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적극적인 공격을 선보이며 상주의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4분 윤일록의 전매특허인 감아 차기 슛이 나왔으나 윤보상 골키퍼에게 잡혔다.

후반 10분 제주가 승부수를 띄웠다. 서진수와 권순형을 빼고마그노와 아길라르를 동시에 투입하며 화력의 세기를 더했다. 제주는 양 풀백까지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경기를 뒤집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제주는 상주 골문을 위협하며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심동운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