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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감독 "위기 극복 위해 어떤 것도 다할 수 있다"
관*자   /   2019-08-25 조회 : 223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의 최윤겸 감독이 강등권 탈출을 위한 절실함을 드러냈다.

제주는 2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1분 윤주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경기 막판 아길라르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승점 19점을 확보하며 같은날 포항에게 3-5로 패한 인천을 다득점에서 앞서며 11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최윤겸 감독의 얼굴에는 절박함이 엿보였다. 그는 "최근 경기를 치르면서 나약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오늘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투혼을 발휘했다. 끝까지 쫓아갔다는 것에 만족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절박함을 선수들도 같이 느꼈으면 좋겠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 어떤 것도 다할 수 있다"라고 선수단을 독려했다.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아길라르에 대해서는 "아길라르의 장점을 볼을 소유했을 때 나온다. 인천에서는 그를 수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여건이었지만 제주는 다르다. 공격적인 재능은 확실히 갖고 있는 선수다. 수비적인 부분을 보완한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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