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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찬스 무산은 아쉽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다"
관*자   /   2020-06-28 조회 : 360



2013시즌 이후 리그 5연승 재도전에 나섰던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골 결정력에 아쉬움을 남기며 무승부에 만족했다.

제주는 28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8분 공민현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전반 15분 박기동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선두 탈환과 함께 2013시즌 이후 리그 5연승 재도전에 나섰던 2위 제주(승점 14점)는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이날 경기서 제주는 16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영점 조정이 아쉬웠다. 유효슈팅은 4개였고 1-1로 맞선 전반 막판 페널티킥 찬스에서도 키커로 나선 주민규의 슈팅이 손정현 골키퍼에 가로막혔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경기는 의도대로 풀렸지만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게 아쉽다. 그래도 전체적인 경기력은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보완할 점은 개선해 나가겠다.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다음 경기는 7월 1일 서울이랜드와의 FA컵 24강전. 지난달 9일 홈 개막전에서 서울이랜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남기일 감독은 주중 경기임을 감안해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관리하는 동시에 로테이션으로 선수단의 동기 부여까지 높일 계획이다.

남기일 감독은 "잘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주중 경기이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빡빡한 일정 속에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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