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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10월 이달의 감독 선정...지난 8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수상
관*자   /   2020-11-10 조회 : 245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K리그2 우승을 이끈 남기일 감독이 10월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남기일 감독은 지난 8월에도 이달의 감독으로 뽑힌 데 이어 이번 10월 수상까지 올 시즌 두 번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남기일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 제주는 10월 첫 경기였던 22라운드 안양전 4-1 대승을 시작으로, 23라운드 안산전 1-1 무승부, 24라운드 경남전에서 1으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사실상 K리그2 결승전이었던 25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이어 26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홈 팬들 앞에서 K리그1 승격을 확정 지었다. 내용도 완벽했다. K리그 전 구단 상대 승리 및 최근 16경기 연속 무패(12승 4무). 리그 최소 실점(23골)과 K리그2 역대 최소 패배(3패) 기록까지 달성했다.



남기일 감독은 2014시즌 광주, 2018시즌 성남에 이어 2020시즌 제주까지 K리그1으로 승격시키며 ‘승격 청부사’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다 승격 기록(3회)을 보유한 남기일 감독은 하나원큐 K리그2 2020 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까지 노리고 있다. K리그2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남기일 감독을 비롯해 김도균(수원FC), 전경준(전남), 정정용(서울E)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3번의 승격은 내게 큰 자부심"이라고 운을 뗀 남기일 감독은 "제주는 2부에 있을 팀이 아니었다. 그리고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계속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 나 역시 이제 ‘승격 청부사’라는 타이틀을 넘어 또 다른 꿈을 품고 제주 선수들과 함께 K리그1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10월의 감독’ 남기일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함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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