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News

제주 유나이티드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Orange News
제주, 서울이랜드에 2-1 역전승...리그 7경기 연속 무패
관*자   /   2020-07-18 조회 : 498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서울이랜드를 격파하며 리그 7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했다.

제주는 18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서울이랜드에 1-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7경기 연속 무패 행진(6승 1무)을 질주한 제주는 6승 2무 2패 승점 20점을 확보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제주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공민현, 정조국, 김현우가 스리톱을 나섰고 김영욱, 이창민, 안현범이 2선 지원에 주력했다. 포백은 정운, 백동규, 권한진, 박원재가 배치됐지만 공격 시 변형 스리백으로 전환됐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전반전 서울이랜드의 공세를 잘 막아낸 제주는 후반 3분 교체 투입됐던 레안드로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백동규가 핸드볼파울을 범했고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레안드로가 득점에 성공했다.

반격에 나선 후반 13분 동점골 사냥에 성공했다. 박원재의 침투 패스를 받아 안현범이 득점을 터트렸다. 안현범은 후반 18분에도 과감한 슈팅으로 서울이랜드를 압박햇다.

서울이랜드는 후반 28분 초재훈이 안현범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후반 32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키커로 나선 이창민이 역전골을 터트렸다.

제주 유나이티드 연간회원을 위한
SK렌터카 예약 페이지

연간회원권 후면 바코드번호(12자리)를 기입하시고 접속하시면 8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예약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연간회원이 아닐 경우, 접속이 제한됩니다.)

※ 바코드번호 당 1회에 한해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중하게 접속하시기 바라며, 문의사항이 있을 시 064-738-0935로 연락 바랍니다.

바코드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