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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공격 축구라는 말을 듣고 싶다"
관*자   /   2021-05-02 조회 : 165



"짠물 축구가 아니라 공격 축구라는 말을 듣고 싶다."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는 2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북 현대와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4승 8무 1패 승점 20점을 확보했다.

경기 후 남기일 감독은 "철저하게 준비하고 전주에 왔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충분히 해냈다. 찬스도 많이 만들었고 득점으로 가져갈 기회도 있었다. 선수들이 끝까지 잘해줬다. 전 포지션에 걸쳐 잘 싸웠다. 귀중한 승점 1점을 얻은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기일 감독은 "짠물 축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우리는 짠물 축구가 아니라 공격 성향을 갖고 임한다. 주민규가 빠진 것은 분명 아쉽지만 우리는 선수 한 명이 빠진다고 해서 흔들리지 않는다. 선수들도 이러한 점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기일 감독은 여전히 목말랐다. 그는 "그동안 슈팅 수에 비해 골이 터지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찬스에 비해 골이 터지지 않는 것은 더 많은 찬스를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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