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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우승...제주도 출신 송세윤 팀장 맹활약
관*자   /   2021-07-18 조회 : 126


PSMG(송세윤(팀장), 강성훈, 민태환)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유니폼을 입고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정상에 등극했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글로벌 게임회사 EA스포츠의 ‘FIFA 온라인4’를 기반으로 하는 e스포츠 대회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이 구단 대표 자격으로 출전하는 e스포츠 대회는 국내 프로스포츠 종목 중 최초이며,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대회다.

제주는 이번 대회 시작 전부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팀장 송세윤은 프로게임단 T1 출신으로 현재 Saddler 소속 프로 선수다. 특히 연고지 제주도 출신으로 동기부여가 남달랐다. 송세윤이 팀장을 맡고 성남FC 프로 e스포츠팀 출신 강성훈과 민태훈이 가세한 PSMG가 구단 대표팀 선발전을 거치고 제주 구단을 대표해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본선에 출전했다.

광주, 인천, 전북, 강원과 함께 C조에 포함된 제주는 3승 1무의 호성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8강에서 전남, 4강에서 서울이랜드를 연파한 제주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17일 오후 7시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망의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결승전. 상대는 경남이었다.

제주는 경남을 맞아 세트스코어 2-2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고 마지막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 끝에 짜릿한 승리의 마침표를 찍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eK리그 2020 3위(샌드박스 게이밍)를 차지했던 제주는 올해 대회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eK리그의 절대강자로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제주에게는 상금 600만 원, 팀 지원금 900만 원, 넥슨캐시 300만원, EACC 3분기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팀장 송세윤은 "고향이 제주인 사람으로서 제주유나이티드의 eK리그 대표팀으로 선발되어 의미가 남달랐다. 목표였던 우승을 차지해서 정말 기쁘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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