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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일 감독 "충분히 승리할 자격이 있는 경기였다"
관*자   /   2021-09-11 조회 : 118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남기일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제주는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1로 꺾었다. 승점 3을 추가한 제주(승점 34)는 7위 수원(승점 35)과 격차를 좁혔다.

승장 남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충분히 승리할 자격이 있는 경기다.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인천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가는 경기라 좋다. 다시 한번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공을 돌렸다.

신예 추상훈이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26분 주민규의 선제골 장면에서 과감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크로스로 도움을 올렸다.

남 감독은 “(추상훈이) 오늘 데뷔전을 치렀는데, 포인트를 올릴 거라고 한 번쯤은 예상해 볼 수 있었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잘 보여줬다. 연습했던 부분이 잘 나왔다. 데뷔전이라 긴장되고, 힘들었을 수 있는데 자신이 가진 것을 잘 보여줬다”며 엄지를 세웠다.

후반 극장골을 넣은 이창민은 지난달 29일 열린 FC 서울전에서도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넣은 바 있다. 남 감독은 “팀 분위기를 잘 만들어가는 선수다. 동료들이 분발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선수다. 모든 선수에게 귀감이 된다. 선수 본인에게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경기였지 않았나 싶다”며 박수를 보냈다.

제주는 오로지 승점 3만을 생각하고 인천에 왔다. 후반 막판에도 인천 골문을 열기 위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남 감독은 “인천보다 승점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인천은 역습을 노렸고, 우리는 공격적으로 갔다. 이 부분에서 승패가 갈린 것 같다”며 승리 요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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