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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원 원정서 2-2 무승부...파이널 A 진출 여부는 24일 전북전에서
관*자   /   2021-10-10 조회 : 96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강원 FC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주는 10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7라운드 순연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제주는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에 머물렀다. 파이널 A 진출 여부는 오는 24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결정된다.

원정팀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선발라인업에 큰 변화는 없었지만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주민규를 대신해 이정문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제주는 전반 2분 이창민의 강력한 프리킥 슈팅으로 강원의 간담을 서늘케 만들었다. 이후 제주는 강원과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다. 전반 31분 혼전 상화에 이은 연이은 슈팅이 아쉽게 무위에 그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제주의 선제골이 터졌다. 후반 1분 정우재가 왼쪽 측면에서 페널티박스로 파고 들며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를 선보였고 그의 발을 떠난 볼은 강원의 골망을 뒤흔들었다.

하지만 제주는 후반 16분 김대원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한 데 이어 후반 19분 이정협에게 역전골까지 내주며 흔들렸다. 재정비에 나선 제주는 후반 23분 세트피스 찬스에서 이정문이 놀라운 집중력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다시 기세를 올렸다.

이후 제주는 결승골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홍준호, 박원재, 김영욱, 이동수를 차례로 교체 투입하며 강원을 압박했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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