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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울산 원정서 1-3 아쉬운 패배
관*자   /   2021-11-21 조회 : 89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울산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제주는 21일 오후 4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남기일 감독은 3-4-3을 꺼냈다. 제르소, 주민규, 이동률 삼각 편대가 공격을 맡았다. 정우재, 이동수, 김영욱, 안현범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정운, 김경재, 김오규가 스리백에 포진했다. 이창근이 최후방을 지켰다.

경기 초반 울산의 공세를 막아낸 제주의 화력도 만만치 않았다. 9분 안현범 크로스에 이은 주민규가 헤더가 조현우 품에 안겼다. 전반 20분에는 제주 제르소가 빠르게 역습을 전개했다. 과감한 드리블 돌파 후 울산 아크에서 날린 왼발 슈팅이 부정확했다.

이후 울산의 공격이 이어졌지만 제주도 물러서지 않았다. 36분 정우재가 울산 측면을 빠르게 파고들어 크로스 올린 볼이 수비진에 차단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제주는 이동수, 이동률이 빠지고 김봉수, 이정문이 들어갔다. 제주는 후반 9분 오세훈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일격을 당한 제주가 반격했다. 후반 17분 김영욱의 두 차례 코너킥이 무산됐다. 계속 긴 볼을 투입해 슈팅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제주는 후반 26분 김영욱 대신 박원재 투입했다. 29분 코너킥에서 이정문의 헤딩슛이 조현우 손에 걸렸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제르소가 몸을 날려 헤더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제주는 역전골까지 노렸지만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이후 경기 막판 오세훈과 이동경에게 연속골을 허용했고 안타깝지만 분루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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