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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률-서진수-이규혁, U-23 아시안컵 예선 참가
관*자   /   2021-10-04 조회 : 348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미래 이동률-김봉수-서진수-이규혁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5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남자 U-23세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 명단은 총 23명으로, 제주에서는 이동률, 서진수, 이규혁이 지난 1차 훈련에 이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제주 유스팀 출신인 이동률은 프로 2년차인 지난해 K리그2 14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1월 U-23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돼 연습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지난 3월 U-23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했다.

서진수 역시 제주 유스 출신 유망주다. 2018년 3월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42회 문체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득점왕(9골)을 차지하며 제주 U-18팀의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지난 2019년 7월 10일 서울전에선 도움 해트트릭까지 기록했다. K리그 역사상 10대 선수가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은 서진수가 유일하다. 올 시즌부터 김천 상무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19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이규혁은 각급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쳤고 2018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대체 발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규혁은 측면 수비수이지만 공격에도 능하다. 남기일 감독의 제안 아래 왼쪽 풀백에서 공격수로 변신하기도 했다. 올 시즌 K리그2 소속 충남 아산으로 임대 이적했으며 10경기 출전에 1도움을 거뒀다.

황선홍호는 호는 예선 H조에 배정돼 25일 필리핀,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차례로 맞붙는다. 전체 11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예선에서 각 조 1위와 2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다. U-23 대표팀은 11일 파주 NFC에서 소집되며 20일 개최지인 싱가포르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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