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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남에 1-2 패배....주민규 13호골
관*자   /   2022-08-02 조회 : 275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성남 FC와의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제주는 8월 2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주민규가 후반 39분 13호골을 터트렸지만 아쉽게도 추격의 시간이 모자랐다.


홈팀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제르소-진성욱-링, 정우재-최영준-한종무(U-22)-안현범, 정운(C)-김오규-김봉수, 김동준(GK)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제주는 주민규 대신 선발 출전한 최전방 공격수 진성욱이 폭넓은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역습 상황에서 수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진성욱은 전반 22분 문전 앞에서 회심의 슈팅을 때렸지만 최필수 골키퍼의 손끝에 걸렸다.

하지만 제주는 전반 25분 뮬리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반격에 나선 제주는 실점 이후 제르소가 문전 앞에서 동점골을 노렸지만 최필수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제주의 파상 공세는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쉽사리 성남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제주는 후반 2분 뮬리치에게 또 다시 실점을 허용했다. 곧바로 반격에 나선 제주는 후반 4분 링의 왼발 슈팅이 오른쪽 골대 옆으로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제주는 후반 21분 주민규와 김주공을 교체 투입하며 화력의 세기를 더했다.

이후 제주는 주민규와 김주공이 공격을 주도했고, 후반 20분 조성준까지 교체 투입하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제주는 후반 28분 절호의 찬스를 맞이했다. 제르소가 문전 앞으로 내준 볼을 김주공이 마무리했지만 제대로 발끝에 걸리지 않으며 득점에 실패했다.

위기에 몰린 제주는 후반 29분 김경재와 변경준을 교체 투입하며 교체카드 5장을 모두 활용하며 막판 추격에 나섰다. 제주는 후반 39분 코너킥 찬스에서 링이 올려준 볼을 주민규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후 제주의 막판 공세가 거세졌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아쉽게도 분루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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